프로그램 명 : 포레스트캠프
참여 기간 : 3박 4일 (2025. 3/30~4/2일)
러스틱 타운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그 순간부터 내내 캠프가 오픈하기만을 기다렸습니다. 알람 신청을 해두고 손꼽아 기다리던 어느 날, 3월에 포레스트캠프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는 그 어떤 다른 일정보다 러스틱타운을 우선으로 신청했어요!
곡성은 태어나서 한번도 가본 적이 없는 곳이지만 숲속의 한옥마을에서 워케이션이라니!! 지금의 저에게 꼭 필요한 선물이 짜잔 하고 나타난 것 같았습니다.
러스틱타운 신청을 마치고 난 뒤부터 입주 날까지 불쑥불쑥 찾아오는 설레는 마음에 기다리는 시간들도 즐거웠습니다.
그리고 드디어 입주 날!!!
가파른 언덕을 올라오며 "진짜 여기가 맞나?" 싶은 생각이 들 때 쯤
눈앞에 보이는 웅장한 한옥과 그 한 가운데 써있는 <러스틱 타운> ...
진짜 혼자 운전해서 올라오면서 소리를 지를뻔 한 순간 이었어요!!!

이런 깊은 산속에 이렇게 멋진 곳이라니!!
시작부터 너무 비현실적이었습니다. ㅎ
부푼 기대를 안고 도착했는데 첫날부터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.
날씨가 좋으면 좋았을텐데... 라고 아쉬워 하는 마음이 들기가 무섭게

비가 오는 순간 까지도 이곳 러스틱타운에서는 너무 소중한 순간이더라구요. 💚

짜란~! 오늘의 사무실!!!!
이게 정말 말이 되나요??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러스틱타운의 취지도 정말 멋지지만 이곳에 와서 정말 놀랐던 것 중 하나는 사무실의 디테일 이었어요.
일단 이렇게 통창의 한옥 뷰 를 보며 일 하는 것 하나 만으로도 너무 힐링인데
초대형 모니터와 최신식 업무기기들, 그리고 모션 데스크 보면서 진짜 입틀막..... 😭
여긴 진짜 찐이다!!
여기와서 (아니 오기 전 부터) 정말 수백번은 했던 생각이지만 여기 만든 사람 누구시죠?!!!!!!
제가 꼭 찾아내서 진짜!!!! 크게 절하고 싶습니다!!!!! ㅋㅋㅋ
러스틱타운은 비가 오는 날도... 낮에도 밤에도... 그저 감동 이었습니다 💚
감동만 50번 정도 하면서 러스틱타운에서의 첫날을 그동안 미뤄두었던 업무들을 꽉꽉 눌러 채우며 마무리 했어요.

둘째날은 다행히 해가 쨍쨍 났습니다 :)
이게 출근길 풍경이라니 진짜 실화 인가요??? 😭 😭 😭 😭 😭 😭 😭

날씨가 너무 좋아서 둘째날 점심은 쉬장 옆 테라스에서 캠핑의자를 펴고 먹었습니다.
그냥 어디에 있어도 다 감동적인 곳이예요... 여긴......ㅠㅠ


둘째날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.....
도저히 사무실에 앉아 있을 수가 없어서 밖으로 뛰쳐 나갔습니다! ㅎ
업무공간과 숙소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다 보니 더더욱 비현실적인 곳.... ㅠ
이렇게 현실과 완벽하게 동떨어진 공간에서 일하고, 쉴 수 있다니.....
러스틱타운은 저에게 정말 정말 소중한 곳이 되어버렸습니다 💚

둘째날은 오후에 다섯분 정도 모여서 바베큐를 하기로 했습니다! ㅎ
고기를 사러 가야 하는데 차가 없다면??? ㅎ
💚러카💚에서 또 한번 입틀막........ 😭
여기 기획하신 분 도대체 누구냐구여!~!!!!
제발 알려주세여!!!!~!~~~~
현기증 난단 말이예요~~~~~~~~~~~~~~~!!! ㅋㅋㅋ
정말 그랜절 받으십시오!!

바베큐를 하고 노느라 할일을 다 끝내지 못했지만
걱정 없어요!!!
업무공간은 24시 거든요!!!!!!!!!!!!😭
N만번째 외치는 러스틱타운 만세!!!!!!!!!!!!!!!!

제가 꽃이 피는 계절에 이곳을 와서 일까요?
러스틱타운에 온 마음을 뺏겨 버렸습니다.
일상에 지친 사람들,
리프레시가 필요한 사람들,
현생을 사느라 정작 중요한 일을 놓치고 있는 사람들,
그리고 그저 쉼이 필요한 사람들 모두에게
러스틱타운은 정말 보석 같은 곳 이예요.
곡성에 처음 와 봤는데 러스틱타운 덕분에 곡성의 매력에도 푹 빠지고 갑니다.
바쁜 삶 속에 꼭 필요한 이런 멋진 공간들이
러스틱타운을 본보기 삼아서 전국에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예요.
그리고 이곳에서 많은 분들이 다시 일상을 열심히 살아갈 힘을 분명히 얻어 가실 수 있을거라 확신해요!
저도 물론이구요 💚
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은
러스틱타운 만드신 분 대통령상 주세요!!! 제발요~~!!! ㅎ
너무 잘 쉬고 갑니다.
감사합니다.
프로그램 명 : 포레스트캠프
참여 기간 : 3박 4일 (2025. 3/30~4/2일)
러스틱 타운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그 순간부터 내내 캠프가 오픈하기만을 기다렸습니다. 알람 신청을 해두고 손꼽아 기다리던 어느 날, 3월에 포레스트캠프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는 그 어떤 다른 일정보다 러스틱타운을 우선으로 신청했어요!
곡성은 태어나서 한번도 가본 적이 없는 곳이지만 숲속의 한옥마을에서 워케이션이라니!! 지금의 저에게 꼭 필요한 선물이 짜잔 하고 나타난 것 같았습니다.
러스틱타운 신청을 마치고 난 뒤부터 입주 날까지 불쑥불쑥 찾아오는 설레는 마음에 기다리는 시간들도 즐거웠습니다.
그리고 드디어 입주 날!!!
가파른 언덕을 올라오며 "진짜 여기가 맞나?" 싶은 생각이 들 때 쯤
눈앞에 보이는 웅장한 한옥과 그 한 가운데 써있는 <러스틱 타운> ...
진짜 혼자 운전해서 올라오면서 소리를 지를뻔 한 순간 이었어요!!!
이런 깊은 산속에 이렇게 멋진 곳이라니!!
시작부터 너무 비현실적이었습니다. ㅎ
부푼 기대를 안고 도착했는데 첫날부터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.
날씨가 좋으면 좋았을텐데... 라고 아쉬워 하는 마음이 들기가 무섭게
비가 오는 순간 까지도 이곳 러스틱타운에서는 너무 소중한 순간이더라구요. 💚
짜란~! 오늘의 사무실!!!!
이게 정말 말이 되나요??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러스틱타운의 취지도 정말 멋지지만 이곳에 와서 정말 놀랐던 것 중 하나는 사무실의 디테일 이었어요.
일단 이렇게 통창의 한옥 뷰 를 보며 일 하는 것 하나 만으로도 너무 힐링인데
초대형 모니터와 최신식 업무기기들, 그리고 모션 데스크 보면서 진짜 입틀막..... 😭
여긴 진짜 찐이다!!
여기와서 (아니 오기 전 부터) 정말 수백번은 했던 생각이지만 여기 만든 사람 누구시죠?!!!!!!
제가 꼭 찾아내서 진짜!!!! 크게 절하고 싶습니다!!!!! ㅋㅋㅋ
러스틱타운은 비가 오는 날도... 낮에도 밤에도... 그저 감동 이었습니다 💚
감동만 50번 정도 하면서 러스틱타운에서의 첫날을 그동안 미뤄두었던 업무들을 꽉꽉 눌러 채우며 마무리 했어요.
둘째날은 다행히 해가 쨍쨍 났습니다 :)
이게 출근길 풍경이라니 진짜 실화 인가요??? 😭 😭 😭 😭 😭 😭 😭
날씨가 너무 좋아서 둘째날 점심은 쉬장 옆 테라스에서 캠핑의자를 펴고 먹었습니다.
그냥 어디에 있어도 다 감동적인 곳이예요... 여긴......ㅠㅠ
둘째날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.....
도저히 사무실에 앉아 있을 수가 없어서 밖으로 뛰쳐 나갔습니다! ㅎ
업무공간과 숙소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다 보니 더더욱 비현실적인 곳.... ㅠ
이렇게 현실과 완벽하게 동떨어진 공간에서 일하고, 쉴 수 있다니.....
러스틱타운은 저에게 정말 정말 소중한 곳이 되어버렸습니다 💚
둘째날은 오후에 다섯분 정도 모여서 바베큐를 하기로 했습니다! ㅎ
고기를 사러 가야 하는데 차가 없다면??? ㅎ
💚러카💚에서 또 한번 입틀막........ 😭
여기 기획하신 분 도대체 누구냐구여!~!!!!
제발 알려주세여!!!!~!~~~~
현기증 난단 말이예요~~~~~~~~~~~~~~~!!! ㅋㅋㅋ
정말 그랜절 받으십시오!!
바베큐를 하고 노느라 할일을 다 끝내지 못했지만
걱정 없어요!!!
업무공간은 24시 거든요!!!!!!!!!!!!😭
N만번째 외치는 러스틱타운 만세!!!!!!!!!!!!!!!!
제가 꽃이 피는 계절에 이곳을 와서 일까요?
러스틱타운에 온 마음을 뺏겨 버렸습니다.
일상에 지친 사람들,
리프레시가 필요한 사람들,
현생을 사느라 정작 중요한 일을 놓치고 있는 사람들,
그리고 그저 쉼이 필요한 사람들 모두에게
러스틱타운은 정말 보석 같은 곳 이예요.
곡성에 처음 와 봤는데 러스틱타운 덕분에 곡성의 매력에도 푹 빠지고 갑니다.
바쁜 삶 속에 꼭 필요한 이런 멋진 공간들이
러스틱타운을 본보기 삼아서 전국에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예요.
그리고 이곳에서 많은 분들이 다시 일상을 열심히 살아갈 힘을 분명히 얻어 가실 수 있을거라 확신해요!
저도 물론이구요 💚
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은
러스틱타운 만드신 분 대통령상 주세요!!! 제발요~~!!! ㅎ
너무 잘 쉬고 갑니다.
감사합니다.